경제/경영/마케킹/인물/기업스토리/소프트웨어공학/심리학 등 비문학 분야가 재밌어서 이거 위주로만 읽어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책들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쉬운 어휘들만 사용한 것 같아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늘어난 어휘력은 딱히 없는 것 같음.


지금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소설의 게임 트레일러가 나왔대서 그거 댓글 보고 있는데, 댓글에 인용된 어휘들이 꽤나 간지 나더라구 


보통 어휘력은 문학에서 느는겅가?


나도 눈마새로 소설쪽 입문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