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마케킹/인물/기업스토리/소프트웨어공학/심리학 등 비문학 분야가 재밌어서 이거 위주로만 읽어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책들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쉬운 어휘들만 사용한 것 같아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늘어난 어휘력은 딱히 없는 것 같음.
지금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소설의 게임 트레일러가 나왔대서 그거 댓글 보고 있는데, 댓글에 인용된 어휘들이 꽤나 간지 나더라구
보통 어휘력은 문학에서 느는겅가?
나도 눈마새로 소설쪽 입문해볼까
경제/경영/마케킹/인물/기업스토리/소프트웨어공학/심리학 등 비문학 분야가 재밌어서 이거 위주로만 읽어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책들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쉬운 어휘들만 사용한 것 같아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늘어난 어휘력은 딱히 없는 것 같음.
지금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소설의 게임 트레일러가 나왔대서 그거 댓글 보고 있는데, 댓글에 인용된 어휘들이 꽤나 간지 나더라구
보통 어휘력은 문학에서 느는겅가?
나도 눈마새로 소설쪽 입문해볼까
뭐든 재미있는걸로 입문하는게 좋지
잡식
조금조금씩 옛날 국문학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읽어보셈 별에 별 말들이 다 있다
흥미생기면당장봐야지
장르 마다 카테고리 마다 어휘가 달라서 확언하긴 어려움 원하는 어휘가 많이 사용되는 분야의 텍스트를 많이 읽고 좀 맥락을 좀 이해하다가 어휘도 하나하나씩 정확하게 알아가는게 좋음 네이버 사전에 단어장 만들기라고 단어들 저장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삼
모든 과목에 어휘가 있다
서양고전문학과 시사잡지가 어휘력 증강에 좋더군 기타 다른 분야 책 아무리 읽어도 어휘력 는다는 느낌은 못 받았음 기타 다른 분야는 어휘력이 는다기보다 전문용어의 뜻을 아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