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개화기 시절 하면 개방의 시대, 격동의 시대라는 어렴풋한 이미지만 있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보고자 합니다.
주로 관심 있는 분야는 그 시절 한반도 내의 세력들과 그들간의 정치싸움, 신세력의 대두 과정 등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책이 있을까요?
보통 개화기 시절 하면 개방의 시대, 격동의 시대라는 어렴풋한 이미지만 있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보고자 합니다.
주로 관심 있는 분야는 그 시절 한반도 내의 세력들과 그들간의 정치싸움, 신세력의 대두 과정 등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책이 있을까요?
혹시 개화기가 대한제국 시절이라면 대한제국 황제 고종을 다룬 책들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음 물론 한쪽은 고종을 욕하고 다른 쪽은 고종이 일제에 의해 지나치게 폄하되었다 싸우는데 동일인이 자기 이해 관계 등에 따라 다양한 입장 변화를 거치니깐 욕을 먹는 역사 속의 고종도 맞고 나름 개혁군주 노력을 헀던 고종도 맞다 봄 고종까지 갈 것 없이 대기업 들어가거나 공무원되고 싶었던 이가 들어가면 실망하고 원수가 되는 경우가 흔하듯 인간은 변함 초심을 유지하는 이가 극소수, 개혁군주로 개혁파 신하들 밀어주다 그럼 절대왕정을 포기하고 입헌군주 가야 하느 것 알고 그건 싫어서 절대왕정 제정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에 붙은 것임 고종 변명하자면 절대왕정에서 백성은 그냥 소유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가령 이책만 해도 고종 욕하는 책이고 이 책에 대해 다른 쪽은 반대하고 이런 서로 자기가 보고 싶은 역사의 한부분 갖고 소모적 갑론을박 하는 것 같음
https://www.millie.co.kr/v3/post/115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