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논픽션과 포크너, 최인훈 전집으로 요 근래 피로감에 절어 있었는데 한 줄기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이문구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도 얼핏 드는게 그냥 술술 읽히는구만- dc official App
흥미진진함?
흥미진진하기도 하지 - dc App
오 나도 읽어봐야지
개구리는 구조 문체 상징 다 정점을 찍었음
이문구 술술 읽힘? - dc App
관촌수필 최대 난제가 거의 고어 수준인 충청도 방언인데 얼추 적응되면 진짜 재밌게 읽힘. - dc App
나도 지금 읽고 있는데 쩔긴 함
모옌스토이
개구리 읽고 중문학을 더이상 무시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