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한권 번역에 대강 1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컨텍스트 길어지면 지 맘대로 축약하거나 창조번역함
결국 검토 프로세스를 추가해야 하는데 이것도 완벽하게 믿기는 어려움
개인용으로 쓰려면 걍 해도되는데 돈받고 팔려면 사람 검수를 해야
그리고 고전이나 문학 번역은 연구 결과가 반영돼야 되는데 그런 정보들은 오픈 억세스 아닌 경우들 많으니까 일일히 발굴해서 반영해줘야...
근데 개인용으로 쓰기에는 충분하고 코덱스나 클로드코드로 금방 만드니까 해보면 좋음
그리고 ai가 책에 대한 정보를 안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ai는 실제 텍스트는 거의 모름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유명한 해석 혹은 연구 사례만 아는거지 실제 텍스트엔 무지함
전산화가 되어있는 책들은 대부분 무단학습을 시켜서 알긴 다 알지..
혼자서 번역해서 보는용으론 문제없어도 아직 상업화는 힘든듯
llm기반 웹번역기 써보면 창조번역은 그렇게 안하던데 프롬프트 문제아님?
Txt파일번역 돌리면 그런 믄제 없음
이야..
두번째줄 공감
발번역 < AI < 전문가 개인적으로 이정도
ㅇㅇ 전문가급은 확실히 아님
이런건 그냥 구글번역 api 호출하면댐
전문가급이 아닌게 아니라 들이는 시간을 비교하셈 .. 검토시키고 다시 모아서 검수시키면 그만큼 품질도 올라감 - dc App
마이너한 언어 번역할때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