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글쓰기부터 순서대로 읽으라서 나도 따라 읽는 중. 막 미친 듯이 난해하진 않음
아니면 최근 재간한 <롤랑 바르트가 쓴 바르트> 이것도 무방. 단상들을 살펴볼 수 있음
영도의 글쓰기.
그냥 아무거나 읽어도 상관없어요 다 읽을만하고 좋음
영도의 글쓰기부터 순서대로 읽으라서 나도 따라 읽는 중. 막 미친 듯이 난해하진 않음
아니면 최근 재간한 <롤랑 바르트가 쓴 바르트> 이것도 무방. 단상들을 살펴볼 수 있음
영도의 글쓰기.
그냥 아무거나 읽어도 상관없어요 다 읽을만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