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의 주관적 해석이 강하게 들어간듯 한데.


배경지식이 없어서 제미나이랑 같이 읽고 있는데 번역이 다른 부분이 몇 곳 있음.


아주 헷갈릴 정도는 아닌데 괜찮은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