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자연학 정도 넘어가던지


아님 바로 칸트 해설서라도 읽어서 근대철학으로 넘어갈지..


적어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칸트/헤겔, 마르크스, 니체 이후 프란스 현대철학자 책들 몇년에 걸쳐서 꼼꼼히 읽는 게 생의 목표임. 


비록 직장인이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