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편 읽은 소설들도
살짝 살벌하긴 했음
성인용 단편들은
완전 장난 없는듯
방금 단편 Lamb to the Slaughter 완독했는데
무시무시함
국역 제목은 그냥 스포인듯
마틸다 재밌음
마틸다, 복숭아만 읽어서 몰랐는데 다방면에서 활동한 작가구먼ㄷㄷ
복숭아 그것도 아주 처참하던데 물론 통쾌했지만 ㅎㅎ
마틸다 재밌음
마틸다, 복숭아만 읽어서 몰랐는데 다방면에서 활동한 작가구먼ㄷㄷ
복숭아 그것도 아주 처참하던데 물론 통쾌했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