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뭐 삼국지, 초한지, 수호지, 서유기 같은 작품은 말 할 것도 없고 홍루몽, 금병매, 요재지이 같은 작품들도 나왔었고 일본은 천년전에 겐지모노가타리 같은 심리묘사 상당한 소설이 나왔었고 그외에 헤이케모노가타리 같은 작품도 나왔었는데 한국 쪽 고전 문학은 뭐 크게 내세울것도 없는 거 같음 내용들이 대체로 평이하고 너무 교훈적이고 권선징악적이고 그나마 김만중, 박지원 정도가 문학다운 문학을 썼다고 해야 하나 왜 그런 거냐
침략당해서 다 사라져서 그런 거 아닐까
관동별곡 무시함?
소설의 유행은 상업이 전제 되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상업 통제 심했음 ㅇㅇ.. 조선 후기 영조 때는 상업으로 계급제가 흔들리는 징조 보이자마자 영조가 직접 화폐 금지를 주장했을 정도
조선시대 알면 알수록 별로네 이러니 망했지
중국은 물론이고 사실 일본과도 체급차가 꽤 심함 지도만 봐도 대륙과 열도에 둘러싸여 막혀 있는 좁은땅일 뿐이고
우리나라에서 소설같은 서민문화 발달한게 얼마안됨
한글도 영향이 큼 현대 한국인이 한자로 쓴 문학 번역해서 읽을거면 셰익스피어랑 뭔 차이임
문학 자체가 서양에서 수입된 개념이라 어쩔 수 없음
애초에 중국 일본 국력 체급차이 생각하면 답 보이는데
중국이 ㄹㅇ 장난아님 마오쩌둥이랑 공산당이 좆나게 틀어막고 있는 거임 특히 사서삼경 이거는 나라 뒤흔들 정도로 악마의 책임
문체반정이 일어났을정도임
정조때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