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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뭐 삼국지, 초한지, 수호지, 서유기 같은 작품은 말 할 것도 없고

홍루몽, 금병매, 요재지이 같은 작품들도 나왔었고

일본은 천년전에 겐지모노가타리 같은 심리묘사 상당한 소설이 나왔었고

그외에 헤이케모노가타리 같은 작품도 나왔었는데

한국 쪽 고전 문학은 뭐 크게 내세울것도 없는 거 같음

내용들이 대체로 평이하고 너무 교훈적이고 권선징악적이고 그나마 김만중, 박지원 정도가 문학다운 문학을 썼다고 해야 하나

왜 그런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