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때부터 유튜브 보면서 자라는 애들이 


 과연 책이란 것을 읽기는 할까 


 우리 시대에도 책은 시대에 뒤쳐진 취미이지만 


 나중가면 정말 극소수만 읽고 즐기는 그런 것이 될것 같다. 


 과연 문학이란 것이 살아남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