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때부터 유튜브 보면서 자라는 애들이 과연 책이란 것을 읽기는 할까 우리 시대에도 책은 시대에 뒤쳐진 취미이지만 나중가면 정말 극소수만 읽고 즐기는 그런 것이 될것 같다. 과연 문학이란 것이 살아남기는 할까
살아남긴 하겠죠. 대세는 이미 유튜브로 완전히 기울었지만.
당연히 읽지 - dc App
책읽는놈 못따라감
뭔 80먹은 할배같은 소리를 하냐?
지금 여기 있는 놈들도 요즘 애들인데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동걸리고 끝물에 이를 때쯤 문학이 다시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해봄 아니라면 인간이 천천히 로봇화되는거지 뭐 - dc App
언제든 읽는 놈들은 읽지 않을까? 우리 윗세대도 우릴 보면서 컴-퓨타가 들어오는데 애들이 책을 읽을까 이런 고민 하지 않았을까
우리도 애다 내 동년배들도 아직 팔팔한 애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