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걸쳐서 읽었는데 고통 뒤에 쾌락이 더 크게 온다는거랑 진리는 무겁지 않고 춤추는거 그 자체다랑 남을 동정하지 마라처럼
살아가는데 지침이 되는 책인듯

근데 비유가 어려워서 제미나이 돌리면서 읽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