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람찬 설연휴를 보낸듯


내일하고 모레도 휴가내서 주말까지 쉬는데


폭풍의 언덕과 오후의 예항을 읽을 예정임


더불어


앵무새 죽이기


지킬박사와 하이드


위대한 개츠비


심판


신곡 천국편 등등


틈나는대로 조금씩 읽다가


삘받으면 살짝 오버페이스하고 그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