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재밌게 읽은 책: 노르웨이의 숲(가장 좋아함), 인간실격, 마음(나쓰메 소세키), 이방인, 절창, 사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그럭저럭 재밌게 읽은 책: 스푸트니크의 연인, 해변의 카프카, 위대한 개츠비, 모순, 호밀밭의 파수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재미없게 읽은 책: 데미안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