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살면서 온전히 이해받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내가 이해한 사람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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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념글에서 본 짤이 생각나네요
읽던 책은 버리는용기100임니다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