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짧지만 여운이 잔잔하게 남는 그런 책인듯.
동화 같은 느낌.. 그런데 뭔가 감동적이면서도 슬퍼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삽화도 너무 좋고 말하고자 하는 바도 너무 좋다.
파트리크 쥐스킨트 뭐하고 사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
ㅋㅋㅋㅋ 60대 넘어서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사는듯 보임..
파트리크 쥐스킨트 뭐하고 사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
ㅋㅋㅋㅋ 60대 넘어서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사는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