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챕터 다 읽었는데

부조리의 극치를 보여줌

법정을 찾아가는데 무슨 스파이도 아니고

암구호까지 알아야되다니

게다가 판사는 케이가 누군지 신분도 모름

그러고보면 007같은 스파이물같기도 함

주변 여성들 대하는 모습이나

미로같은 적진에 신분 위장하고 침투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