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챕터 다 읽었는데부조리의 극치를 보여줌법정을 찾아가는데 무슨 스파이도 아니고암구호까지 알아야되다니게다가 판사는 케이가 누군지 신분도 모름그러고보면 007같은 스파이물같기도 함주변 여성들 대하는 모습이나미로같은 적진에 신분 위장하고 침투하는 느낌임
돌아버린 문학력. 21세기의 세르반테스이자 셰익스피어.
같은 책 다른 출판사 버전 병렬 독서 중임? 번역자가 다르다 보니 같은 책이라도 느낌이 많이 다를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