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옴진리교 지하철 사린 테러사건]의 관련자들을 인터뷰한 책인데, 르포르타주 형식의 책인데도 하루키의 필력이 느껴지더라고.
언론의 자극적인 취재와도,
사회현상을 심도있게 분석한 책들과도,
거리를 두면서 해당 사건을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줌.
하루키가 [옴진리교 지하철 사린 테러사건]의 관련자들을 인터뷰한 책인데, 르포르타주 형식의 책인데도 하루키의 필력이 느껴지더라고.
언론의 자극적인 취재와도,
사회현상을 심도있게 분석한 책들과도,
거리를 두면서 해당 사건을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줌.
나도 생각보다 정말 충격적으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