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후반에 태어난 파리의 작가 주세팽 펠라당은 오늘날엔 듣보지만, 사실 상징주의 운동과 장미십자회에 중요한 마법사다
파리 장미십자회 만들고, 장미십자 살롱(전시회)를 6차례 파리에서 개최하면서 에릭 사티 같은 상징주의 음악가나 작가, 화가들이 참여하며 상징주의를 널리 알1리고, 승리 선언을 하며
당시 파리 시민 2만면 이상과 에밀 졸라나 베를렌 같은 사회저명인사들도 안 가면 왕따 당할 정도로 빠와 까의 한복판이 되며 영향을 발휘한다
에밀 졸라를 페르세우스에게 처단당하는 메두사로 그린 포스터가 홍보 포스터였을 정도로 에밀 졸라와 자연주의를 증오하던 펠라당은
졸라의 친구이자 초기엔 자연주의 작품들을 쓰지만, '거꾸로'를 시작으로 상징주의로 전환한 선배 작가 위스망스를 환영하기 위해 방문하지만,
위스망스는 펠라당을 자신을 저주하여 죽이려는 주저사라고 오해하고, 자신의 악마숭배자 친구 조세프-앙투앙 불린에게 도움을 청한다
고죠 사토루가 출동한 것처럼, 불린은 친구를 돕기 위해 불린과 위스망스는 펠라당 일파와 마법대결을 벌이지만
이 가운데 불린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이를 펠라당 일파의 백귀야행으로 인하여 죽은 거라고 생각한 위스망스는 계속 펠라당 일파를 비난하다가, 결투까지 가고, 서로 총을 빗맞추며 쏘는 걸로 가까스로 화해하며
마법이 이리도 위험하다는 걸 증명했다
칼삭되니까 미치겠네
언젠가 썼던 거 다시 제대로 쓴다
머리카락 칼삭된 헨리 제임스 2편 써줘~
볼린 사토루와 료멘 펠라당 ㄷㄷ
중세~르네상스 시대 마법사들을 다루는 책들은 은근 많고, 학계 쪽에서도 적극적으로 연구하는 편인데 19~20세기 마법사들은 그렇지 않은건 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