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비유랍시고 상황묘사를 하는데 자기의 말이 맞다는걸 설득시키려고 별 되도 않는 억지 예시가 많은책이나 자기 말대로 하면 무조건 나아질것이다 같은 근거없는 확증편향 성향의 책들 말임
기분 좋게 책 읽고 싶은데 읽다보면 하나같이 자기가 ㅈㄴ 대단한 사람인것마냥 포장하고 공감 되지도않는 특수한 상황의 예시만 드니까 반발심이 생기고 불편함 가르치려드는 말투나 그런 태도가 읽는사람을 불편하게 만듬
책에 비유랍시고 상황묘사를 하는데 자기의 말이 맞다는걸 설득시키려고 별 되도 않는 억지 예시가 많은책이나 자기 말대로 하면 무조건 나아질것이다 같은 근거없는 확증편향 성향의 책들 말임
기분 좋게 책 읽고 싶은데 읽다보면 하나같이 자기가 ㅈㄴ 대단한 사람인것마냥 포장하고 공감 되지도않는 특수한 상황의 예시만 드니까 반발심이 생기고 불편함 가르치려드는 말투나 그런 태도가 읽는사람을 불편하게 만듬
무슨 책을 읽었길래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뭔 책을 읽었음? 아니다 싶음 난 무조건 그 순간 그 책 말고 다른 책으로 갈아타는데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30% 참고 읽다가 포기함
비문학에서는 오히려 확신을 가지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부류를 조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