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비유랍시고 상황묘사를 하는데 자기의 말이 맞다는걸 설득시키려고 별 되도 않는 억지 예시가 많은책이나 자기 말대로 하면 무조건 나아질것이다 같은 근거없는 확증편향 성향의 책들 말임


기분 좋게 책 읽고 싶은데 읽다보면 하나같이 자기가 ㅈㄴ 대단한 사람인것마냥 포장하고 공감 되지도않는 특수한 상황의 예시만 드니까 반발심이 생기고 불편함 가르치려드는 말투나 그런 태도가 읽는사람을 불편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