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 말처럼 민중이 경계해야 할 것을

알려준다는 취지에서 인기가 많은 건가?

마키아벨리 본인이 군주론을 통해 정치 복귀에 

성공한 것도 아니고 말야

16세기에 이런 권력 기술서가 없었다는 게 상징적으로

다가온 건가? 이게 정치학의 바이블 뭐 그런 건가?

많은 시간이 흐른 현대에서 사회생활이나, 하다못해 

전쟁게임 조금 돌리면 자연스레 체득 가능한 내용 같은데 

너무 편견을 가지고 보는 건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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