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과 그 전의 유학은 경전은 동일하지만 주석이 다르다고 들었다
주자가 경전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원전보다 많은 내용이 추가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주석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면 그것이 학문적으로 의미가 있는것인가?
주석이 많이 추가될수록 원저자의 의도와의 간극이 벌어지는것인데,
그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 아닌가?
성리학과 그 전의 유학은 경전은 동일하지만 주석이 다르다고 들었다
주자가 경전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원전보다 많은 내용이 추가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주석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면 그것이 학문적으로 의미가 있는것인가?
주석이 많이 추가될수록 원저자의 의도와의 간극이 벌어지는것인데,
그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 아닌가?
후기 유학자들이 겉으로는 공자 존경하는 척 근데 자기 사익과 충돌하면 공자 가르침 외면 ㅇㅇ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15256
성리학은 그래서 신유학이라고 불리잖아.
온고지신, 법고창신, 탁고개제하는 거임 ㅇㅇ
그리고 주희의 논어집주 같은 사서오경 주석도 전통과 대단히 벗어난게 아님. 고전적 주석을 집대성하면서 자기 의견도 살짝씩 넣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