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그냥 흥미진진하게 명확하게 읽히는데 오르간연주자 나오는 시점인 중반부터 난해해져서 그때부터 급격히 적게 읽히더라

그냥 책의 주제인 자아를 찾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라는 게 자아 형성 시기를 보내는 10대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