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그냥 흥미진진하게 명확하게 읽히는데 오르간연주자 나오는 시점인 중반부터 난해해져서 그때부터 급격히 적게 읽히더라 그냥 책의 주제인 자아를 찾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라는 게 자아 형성 시기를 보내는 10대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하는 건가
차라투스트라가 ㅈㄴ어이없지 ㅋㅋ
나도 이해안됨 - dc App
학교 도서관에 항상 상실의 시대 있었음ㅋ
작성자 의견처럼 나도 중반부터 어렵드라 자아, 의식 차원에서 추천하는 거라고 생각중,,,
ㅇㄱㄹㅇ - dc App
10대가 읽기 좋딘함 주제가
주제는 10대에게 맞는데 난이도가...
중1 때 읽었는데 정말 좋긴했음 사춘기 때 가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세계를 맞닥뜨리며 혼란을 많이 느꼈는데, 데미안 읽으며 공감도 되고 위로도 많이 됐던 기억이 있음. 초반부만으로도 청소년 소설로서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함.
차라리 수레바퀴 아래서가 나음
그거 읽으면 말안듣게 될까봐 절대 추천안할듯ㅋㅋㅋ
사실 30대에 보면 그 맛이 가장 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