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것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정받고 싶어 하는 건지, 즉 욕망의 출처가 '나'인지 타인인지가 궁금한 20대임. 해당 얘기를 바탕으로 AI가 추천하기론 싯다르타(헤르만 헤세) 이방인(알베르 카뮈) 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 불안(알랭 드 보통) 자기앞의 생(로맹가리) 이거임. 이 중에 싯다르타랑 불안이 좀 끌리는데 어떠냐? 적합한 것 같음?
명작 고전들이네
저 지금 팡세 읽고 있는데 팡세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