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분석철학같은 논증적인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도 바울에 대한 새관점 논쟁이라던가 성서해석학 책들 같은거 읽으면 환장함 매우 흥미로움 신약 구약학의 논쟁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왠만한 대륙철학책보다 논증적임


성서해석학은 철학적 해석학의 큰형님이기도 하고(특히 내 생각에 가다머를 이해하는데는 성서학에 대한 감이 있으면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