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분석철학같은 논증적인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도 바울에 대한 새관점 논쟁이라던가 성서해석학 책들 같은거 읽으면 환장함 매우 흥미로움 신약 구약학의 논쟁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왠만한 대륙철학책보다 논증적임
성서해석학은 철학적 해석학의 큰형님이기도 하고(특히 내 생각에 가다머를 이해하는데는 성서학에 대한 감이 있으면 좋은거같음)
예전에는 분석철학같은 논증적인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도 바울에 대한 새관점 논쟁이라던가 성서해석학 책들 같은거 읽으면 환장함 매우 흥미로움 신약 구약학의 논쟁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왠만한 대륙철학책보다 논증적임
성서해석학은 철학적 해석학의 큰형님이기도 하고(특히 내 생각에 가다머를 이해하는데는 성서학에 대한 감이 있으면 좋은거같음)
기독교 아니여도 읽을만 한가요 모태신앙이지만 반심을 가지고 철학만을 공부했는데 - dc App
아니어도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읽어보셈!! 성경 하나도 안쓰고 논리적으로 신 존재 증명하는데 읽다 감탄함..
성경 인용 하나도 안하고* 순수 논리*
예전에 철학사 깔짝일 때 스페인이 빈약하길래 뒤져보니 죄다 신학계 내에서 무쌍찍고 있었더라 특히 살라망카 학파는 외견상 스콜라인데 속살은 공동체이론, 주권, 자유주의, 양상논리, 권위 정초 문제 등등 거의 오늘날 제도권 철학의 프로토타입
웬만한
조나단 애드워즈가 미쳤다던데 철학으로 시작해서 신학으로 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