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렵더라...
바르트가 제일 어려웠고
불트만이 제일 맘에 들었고
틸리히는 변증법적이고 체계적이야.그래서 조직신학인가?
불트만이 실존철학과 연결되고 해석학을 중요하게
여기니 불트만에 관심이 많아졌음.
해석학도 좀더 관심이 생기고...
본회퍼와 불트만의 뼈때리는 말 때문에
참 부끄럼 많은 생을 살았다고 생각했다.
본회퍼는 히틀러 암살계획에 연루돼서
실존적 고투를 하다 저세상으로 갔는데
난 이게 뭐야...엉덩이만 벅벅긁으며 책읽는 걸로
도파민이나 체우고...
아..... 삶을 부끄럽게 살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따로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샙습니다.
잠시 옆길로 빠졌지만 돌아와서
이제 다시 그리스로마신화와 역사로 돌아간다.
아키이일레우스으으~!!!!가 나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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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스인의 세계로 오거라
섹스천재 틸리히
@말없는신앙 틸리히의 성생활에 대해 모르는거야? 독붕이들이랑 달라. 그는 인싸야.
@ㅇㅇ(112.173) 그래? 몰랐네 - dc App
@말없는신앙 갑자기 화나네 - dc App
왜이거2권이없는거지
나도몰러..읍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