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오타쿠스러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100퍼센트에 수렴하게 이해하고 싶은데 내 이해, 유명 북튜버, 인터넷 글 등을 다 곱씹어 보더라도 저마다 개인적인 감상인지라 차이나는 해석이 존재하고 그 해석에서 보여주는 의미가 완벽히 와닿지가 않음. (70퍼센트라도 이해했나..)

맞는 비유일지는 모르겠지만 다 이해해서 받아들이는 '초월'이 안 돼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