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에서 불교 읽어내지 못했으면 데미안 읽은 거 아님
데미안과 불교 연결시킨 논문도 수두룩하고
헤세 불교 덕후 취향이 어디 가겠냐
100년 이상 살아남은 책은
대충 읽고 "별거 없네" 하고 넘기지 않아야 한다
시간 크게 낭비하는 거야
데미안에서 불교 읽어내지 못했으면 데미안 읽은 거 아님
데미안과 불교 연결시킨 논문도 수두룩하고
헤세 불교 덕후 취향이 어디 가겠냐
100년 이상 살아남은 책은
대충 읽고 "별거 없네" 하고 넘기지 않아야 한다
시간 크게 낭비하는 거야
불교가 아니도 힌두교에 가까움. 아니면 분석심리학. 헤세가 각잡고 쓴 싯다르타도 사실 불교에 대한 이해는 초심자도 못 됨.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불교 덕후로써 열심히 쓴 소설임. 데미안이 대승불교 유식학도 설법하고, 명상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할 거 다 함
@ㅇㅇ 누드 산행도 했지
헤세 말고 데미안 이야기임. 데미안이 누드 산행을 한 기억은 없는데; 읽은지 오래 되어서 가물가물 하지만
@ㅇㅇ 아 ㅋㅋ 헤세 누드행 사진 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