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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로 설명 못하는 층이 대부분이고 그게 정상이긴 함


이 좋은 걸 하나하나 표현하는 틀을 맞춰가려고 문학을 읽고

또 그에 대한 해설같은 다른 사람들 생각을 보면서 사유를 깊게 만드는 거고


사실 문학뿐 아니라 대부분 예술 쪽이 마찬가지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