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설책을 지금 한  35년만에 처음 읽어보고 있슴

생각보다 잘 읽혀서 신기했고 영화처럼 느껴져도 또 신기했슴

대사를 읽으면 머리속에서 목소리로 들리거덩,

검색해보니까 많은 독자들이 그런 경험하고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신기한건 대사를 빠르게 읽으면 머리속에 목소리고 영화 빠르게 재생시킬때

하이톤으로 변하는거 목소리 있자나, 그 목소리로 재생이 됨


나같은 사람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