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으로 퀄리티가 어떻게 됐든 모순이있든 단순 문학만으로 사회적 현상?을 일으킨 파장력 고트 소설이라고 생각해특히 소설 발매시기랑 펨휘니즘 부흥기랑 맞물려서 이득본것두 있고 ㅇㅇ.
사회적 파급력만 따지면 존나 영향략 있긴하지
국내에선 거의 성서 수준이지
내가 아는 김지영에게 편견을 갖게 된
작품은 수준 이하지만 사회적 맥락에서는 중요하긴 하지
중요한건 확실해
진심 30년후면 아무도 모를거같음
오히려 사회적 현상떄문에 회자될거같은데
@제시뿌 그런가 모르겠다 시대성, 상징성 있긴한데 내기준 글이 순수하게 별로라서 걍 연구용으로 인용되지 않을까 내가 말한건 일반인들에게 기억이 사라진다는 거였음
김지영 이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임. 물론 좋은 의미는 아님 ㅋ 영화계에서 쉬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하는데, 쉬리가 지금 보면 그냥저냥인 작품이지만 당시엔 정말 획기적이고도 충격적이었고 한국 영화계의 전성기를 연 작품임. 근데 김지영은 뭐 ㅋㅋㅋ
한국 문학계의 흑역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