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크람스코이라는 작가가 그린 "미지의 여인" 이거 민음사 안나카레니나표지로 다들 알텐데 정작그린 본인은 저게 안-카냐 나스타시아필리포브나냐는 물음에 항상 얼버무리고 넘어갔다는데 독붕이들은 저게 안-카가 모델인거같음? 나스타시아인거같음? 솔직히 난 저 선민의식 그득한 얼굴은 안-카보단 나스타시아 쪽에 좀 더가깝지않나 생각함ㅇㅇ... - dc official App
그것도 그렇고 마차에서 본 그 장면 이야기는 것도 그렇고 생각해보면 백치 나스타샤 쪽이 더 맞는 듯
나도 나스타시야 필립포브나가 맞아보임 그림에서 여인의 보일듯 말듯한 조소와 저 서늘한 태도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