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처럼 순수한 사랑도 좋고, <좁은문>처럼 가슴아픈 사랑도 좋고, <폭풍의 언덕>처럼 애증어린 사랑도 좋습니다. 간만에 독서로 리프레쉬하려는데 식견이 넓지않아 글써봅니다 많은 추천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김승옥 서울의 달빛 0장 김연수 그건 새였을까, 네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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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흑 - dc App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안나 카레리나,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