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처럼 순수한 사랑도 좋고, <좁은문>처럼 가슴아픈 사랑도 좋고,
<폭풍의 언덕>처럼 애증어린 사랑도 좋습니다.

간만에 독서로 리프레쉬하려는데 식견이 넓지않아 글써봅니다
많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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