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는 기독교인인 척 하면서 악마같은 사상 막 풀어놨는데  


톨스토이는 소설적 스킬은 읽으면 좋다는게 느껴지는데 


소설의 중심 철학은 뭔가 공자 비슷한 느낌임. 그냥 뻔한 소리 


물론 당연하고 지당한 말씀이니 뻔한 소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