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진짜 맛깔나게 쓴다 

기본적으로 대개는 만연체인데 그냥 길게 쓰는 게 아니라

문장 중간이나 마지막에 반전이 있음 그게 맛인 듯함

그리고 그냥 이야기가 재밌음 담담하고 


베른하르트랑은 또 다른 느낌 

근데 또 뭐 베른하르트꺼는 읽다 보면 어딘가 간질이나 폐병 걸릴 거 같은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