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쟁사쪽을 미화하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감

여몽전쟁처럼 덮어버리거나 아니면 남송처럼 직접적으로 막아내린것도 아닌데도 우린 그래도 몽골의 침입을 막았다고 자랑하는거 보면

그런거 쓴 사람들 머가리 깨고싶음


임진왜란도 도쿠가와쪽이 참여했으면 조선은 더 빠르게 밀렸을텐데도 그런부분은 대체로 안적고 넘어가고 뒤늦게 동아시아사 편찬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국위주로 적힌 역사책들을 보면 고개가 절레절레 돌아감


세계사쪽도 해외에서 잘쓰인 세계사책이나 국내에서 나온 세계사 책을 비교해서보면 정보수집이 확실히 한국쪽이 느린게 보이고 책 쓰는 방식자체가 학생들보라고 적은것 같아서 별로임 걍 세계사책 같은걸 국내에 적극적으로 번역해서 갖고오는게 더나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