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물에 잠긴 세계였나
너무 재밌게 읽어서
콘크리트 정글이나 크리스탈 월드 등등도 읽고 싶었는데
바빠져서 독서를 못했던거 같음
근데 이 양반 대표작은 죄다 영화로 봐버려서
태양의제국, 크래쉬, 하이라이즈 등
이걸 읽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
읽을거 너무 많이 쌓였는데
잔혹전시회 이런건 한번 읽어볼까
당시 물에 잠긴 세계였나
너무 재밌게 읽어서
콘크리트 정글이나 크리스탈 월드 등등도 읽고 싶었는데
바빠져서 독서를 못했던거 같음
근데 이 양반 대표작은 죄다 영화로 봐버려서
태양의제국, 크래쉬, 하이라이즈 등
이걸 읽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
읽을거 너무 많이 쌓였는데
잔혹전시회 이런건 한번 읽어볼까
물에 잠긴 세계가 좋았으면 크리스탈 세계랑 불타버린 세계도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크래시>는 영화로 봤어도 책으로 읽을 가치가 있음 - dc App
방금 1챕터 후반까지 읽어봤는데 선을 많이 넘는 책이라 부담스럽
@ㅇㅇ(221.153) ㅋㅋㅋㅋ 그 맛에 읽는 거 아니겠습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