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물에 잠긴 세계였나


너무 재밌게 읽어서


콘크리트 정글이나 크리스탈 월드 등등도 읽고 싶었는데


바빠져서 독서를 못했던거 같음


근데 이 양반 대표작은 죄다 영화로 봐버려서


태양의제국, 크래쉬, 하이라이즈 등


이걸 읽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


읽을거 너무 많이 쌓였는데


잔혹전시회 이런건 한번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