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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의 땅>(1981). 이 중편은 좋더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처음 소설 재미를 알려준게 <아리랑>(1990-1994)이라 까이면 좀 슬프다

근데 이거랑 <태백산맥> 읽다만 거 빼고 안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