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 정석 무협지 신조협려 -> 순애? 의천도룡기 -> 하렘 천룡팔부 -> 먼치킨+하렘 소오강호 -> 그냥 정석 무협소설 GOAT 녹정기 -> 무협 클리셰 비틀기로 GOAT 중의 GOAT ㄹㅇ 정석부터 비틀기까지 걍 끝나는 듯
무틀딱들은 반발하겠지만 신무협도 재밌음 김용 오지는 건 ㅇㅈ - dc App
좌백 진산 정도? 임준욱이니 장경이니 이재일이니 등등은 손이 잘 안가네 그런데 이들도 데뷔한지 벌써 30년 넘어감...
사조삼부작은 진짜역사같은게 포레스트 검프나 응칠시리즈 같은 스타일인데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 몰것네
고룡도 재밌더라
고려원꺼 재판매할때까지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