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인가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오지 사진을 찍고 다니는데
사진작가는 죽었든가 행방불명이든가 그럼
여튼 이후 누군가가 그 중 한 사진을 발견함
오지 산골에 있는 거대한 종교 시설 사진임
그걸 추적하는 내용이 이어지는데
과거 장면으로 씬이 바뀌면서
그 시골 깡촌에서
망나니 애비가 젊은 딸 팔아서 돈 좀 벌려고
딸한테 반한 양아치 장교한테
술집 같은 곳에 자리 마련해가지고
장교가 딸 성폭행?성추행? 함
장교는 서울출신 오렌지족 같은 이미지였고
여튼 여기까지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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