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4판으로 보고 있는데, 옛날 책이다보니까 예스러운 표현 같은 것들은 뭐 옛날 책이니까 감안한다고 치더라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듯 싶다가도 petitio principi를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가 아니라 '원리에 대한 요청'으로 오역한다던가,
플라톤 대화편 중 하나의 제목을 <심포지온>이라고도 했다가 <잔치>라고도 번역하는 등, 번역어 통일도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인터넷에는 번역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개정 4판으로 보고 있는데, 옛날 책이다보니까 예스러운 표현 같은 것들은 뭐 옛날 책이니까 감안한다고 치더라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듯 싶다가도 petitio principi를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가 아니라 '원리에 대한 요청'으로 오역한다던가,
플라톤 대화편 중 하나의 제목을 <심포지온>이라고도 했다가 <잔치>라고도 번역하는 등, 번역어 통일도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인터넷에는 번역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서철사는 무조건 시르베크
저도 힐쉬 읽는중인데 번역 개 좆같네요 일본어투도 아니고 어디 처음보는 이상한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