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출판사 1984 책이었는데
In the Two Minutes Hate he could not help sharing in the general delirium, but this sub-human chanting of ‘B-B!… B-B!’ always filled him with horror.
ㄴ 이게 원문임
"2분 증오에서 그는 일반의 정신착란에 일부 참여할 수밖에 없었지만, [비-비!...비-비!]하는 인간 이하의 연호는 언제나 그를 공포로 가득 채웠다."
ㄴ 이렇게 번역한거임
ㅅㅂ 이게 뭔 개소리인지 하고 한참 고민하고
민음사 봤는데
"2분 증오 때는 그도 다른 사람들처럼 광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지만, 이 비인간적인 찬가 앞에서는 늘 소름이 끼쳤다."
ㄴ민음사 보고 바로 이해함
general을 '일반의'라고 직역한거 구리다 중학생이 독해한거같네..
놀라운사실) 저 번역가 ㅈㄴ 유명한 번역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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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사실) 저 번역가 유명한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분 증오가 뭐야? 궁그미
1984에서 나오는거 있음
@ㅇㅇ(218.51) 읽어보겠음 ㄱㅅ
일반의 라고 써도 말이 안 되는 건 아닌데 너무 옛날투의 말이 된다 틀렸다기보다 어투의 딱딱함이 요즘 독자에게는 너무 낯설기는 한 듯
스티븐 킹의 '롱 워크'
이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