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봄눈부터 읽기 시작해서

차례대로 달리는말, 새벽의 사원 읽고 어제부터 천인오쇠 읽기 시작함

풍요의바다 시리즈 읽으면서 

왜 미시마가 할복 ㅈㅅ을 했는지 알거 같은 느낌임..

확실히 평범한 인간은 아니야.. 

인생의 절정에서 스스로 멈출수 있는 인간을 동경했던 것일까?

74ec8704c1f01e8023e982e0329c706a27a766e5b21c56d456e8803872b81cafa7b657c2595ed0cbe28661c081968dcf9c8d44888b

75998700b3f76b83239e87e5359c701fec06159a201eebdd794b4b06deabb8cdea80530304ec258c65e9bf24f69fd115992d2dcf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