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봄눈부터 읽기 시작해서차례대로 달리는말, 새벽의 사원 읽고 어제부터 천인오쇠 읽기 시작함풍요의바다 시리즈 읽으면서 왜 미시마가 할복 ㅈㅅ을 했는지 알거 같은 느낌임..확실히 평범한 인간은 아니야.. 인생의 절정에서 스스로 멈출수 있는 인간을 동경했던 것일까?- dc official App
소원대로 진짜 낭만주의 사조가 뒈진지 오래인 21세기까지 읽히네 ㅋㅋ
왜 다들 칼을 들고 있는거죠? 킬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