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쇼펜하우어랑 편집본이 정문 베스트셀러에 걸려있더라

아니 몇 년째 해먹는거지; 4~5년 되는 느낌인데  


하도 문장이 자극적이다 보니

몇 개 추려서 내놔도 두고두고 팔리는 듯


이 정도면 쇼펜하우어 국민 철학자 아닌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