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같다고 욕먹을 수 있겠지만 내 나름대로 괜찮았음
구병모 단편소설집도 이거랑 분위기 비슷했는데
딱 약간 2000년대 중반 힌국영화특유의 기분나쁜 분위기?? 느낌임
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은 괜찮은데 싫어하는 사람은 불호인가 봐 글을 딱히 잘 썼다기 보단 분위기가 반 이상인 책이라
분위기가 책의 절반이상이라는게 맞긴함 ㄹㅇ
책이 아니라 이책에 분위기빼면 시체인듯
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은 괜찮은데 싫어하는 사람은 불호인가 봐 글을 딱히 잘 썼다기 보단 분위기가 반 이상인 책이라
분위기가 책의 절반이상이라는게 맞긴함 ㄹㅇ
책이 아니라 이책에 분위기빼면 시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