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에서 얻을 수 있는 미묘한 감정선과 기승전결에 다다라서야 오는 쾌감도 굉장히 좋지만, 판타지적인 내용으로 매 순간순간 다음 내용을 기대하게 해주는 그런 맛도 느끼고 싶구나.. 룬아랑 하늑, 눈마새 생각하고 있긴 한데 장편소설이라 엄두가 안 남 길어봐야 7~8권 즈음에서 끝나는 장르문학 느낌의 판타지 소설 추천 좀! - dc official App
위쳐
눈마새 보셈 룬의 아이들은 블러디드로 너무 좆을 박은나머지 차마 추천하진 못하겠습니다
전작들 이상한 pc문장 수정하기전에 블러디드 스토리나 검수할것이지 전민희는 자기작품의 완성도보다 pc가 중요했던걸까... 어떻게 시발 테일즈위버만 해봐도 좆꿀잼 케미인 막군이랑 이스핀 조합으로 블러디드같은 씹노잼을
만약 룬의아이들 볼 거라면 구판 제우미디어 판으로? 아니면 완전판인 엘릭시르 판으로? 문체가 바뀌었대서 어느 표현이 더 재밌는지 알고 싶습니다 - dc App
@로즈워터씨 구판으러 보셈.. 되게 짜치게 pc신경써서 바꾼 문장들 엤음
김용
광마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