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최대한 억제하고 묘사로만 활력 넣는 솜씨가 장난이 아님
대사 없는 게 딱 좋아
무서운게 딱 좋아
핀천이 머라했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의 마지막 장은 내가 읽어 본 어떤 작품보다 놀랍다. -토머스 핀천
확실히 이야기 자체가 잼남. 나는 개인적으로 백년의 고독을 더 좋아하지만 가르시아 마르케스 입문하려는 사람한테는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더 권할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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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없는 게 딱 좋아
무서운게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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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시대의 사랑』의 마지막 장은 내가 읽어 본 어떤 작품보다 놀랍다. -토머스 핀천
확실히 이야기 자체가 잼남. 나는 개인적으로 백년의 고독을 더 좋아하지만 가르시아 마르케스 입문하려는 사람한테는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더 권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