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에 시가 있거든. 뒤는 안펴서 아직 다 시인지는 모름. 근데 첫 시부터 강력하네. 제목을 잘못지었어. ㅋㅋ사형을 언도받은자-이게 시제목인데. 읽고 나니 자지만 기억나. 그놈의 자지 자지. 좃대가리도 나오고. 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