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려면 와 이거 개쩌네 싶은 부분이 있어야
시간내서 감상글도 적고 하는데
요즘엔 책을 읽어도 그냥 킬링타임용이지
뭔가를 진짜 느끼는 감각이 예전에 비해 좀 무뎌진 거 같음
다시 말해 작품을 읽어도 감명받는 부분이 엄청 줄어들어버림
뭘 읽어도 다 그놈이 그놈같고
가끔 글 보면 와 이 사람은 진짜 이 작품에 감명받았나보다 싶은 글들이 있는데 그런 경험들이 부럽다
마치 발기부전된 것처럼 문학감각부전이 되어버린 듯 하다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려면 와 이거 개쩌네 싶은 부분이 있어야
시간내서 감상글도 적고 하는데
요즘엔 책을 읽어도 그냥 킬링타임용이지
뭔가를 진짜 느끼는 감각이 예전에 비해 좀 무뎌진 거 같음
다시 말해 작품을 읽어도 감명받는 부분이 엄청 줄어들어버림
뭘 읽어도 다 그놈이 그놈같고
가끔 글 보면 와 이 사람은 진짜 이 작품에 감명받았나보다 싶은 글들이 있는데 그런 경험들이 부럽다
마치 발기부전된 것처럼 문학감각부전이 되어버린 듯 하다
딴거하다오면됨 - dc App
난 20대 중반 넘은 후부터 책뿐만 아니라 영화, 여행, 활동 다 그렇게 됐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