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전집으로


지금 나오는 소설 말고 우리 아버지 세대때 보았거나 교과서에 실린


일제시대라던가 근현대 시절에 쓰인 책들을 보고싶어요 


밀리의 서재에는


"한국문학전집" 치면 나오는데


만권당에는 안나오네요...


혹시 다들 그 시절 국문학 보려면 어떤 루뜨를 경유하나요?


그리고 당대 문장표현 그대로 이겠죠?


현대인에게 맞게 한다고 문장 그런거 고친거 없겠죠?


당시에 쓰던 표현으로 읽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