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호밀밭의 파수꾼 소설 얘기 나올때마다 치기어린, 사춘기의, 중2병 같고 어쩌고.... 이런 소리가 태반인데
호밀밭의 파수꾼은 위의 이미지 하나로 사람 마음을 그냥 꿰뚫어버리는 소설임
진짜.. .이런 소설이 몇이나 될 거 같냐? 잘 없다.
이야기를 줄줄이 말하는 소설은 많아도 이미지가 남는 소설이 귀하다
자꾸 호밀밭의 파수꾼 소설 얘기 나올때마다 치기어린, 사춘기의, 중2병 같고 어쩌고.... 이런 소리가 태반인데
호밀밭의 파수꾼은 위의 이미지 하나로 사람 마음을 그냥 꿰뚫어버리는 소설임
진짜.. .이런 소설이 몇이나 될 거 같냐? 잘 없다.
이야기를 줄줄이 말하는 소설은 많아도 이미지가 남는 소설이 귀하다
난 회전목마 씬이 기억 남음
https://klyro.sarl/ddct
어어..
작품을 맴도는 추락이라는 이미지를 빗방울의 추락으로 해소해버리는 게 ㄹㅈㄷ
저도 재밌게 읽어어요~
센트럴 파크 연못의 오리들은 겨울이 되면 어디로 가나요?